하드사이언스, 아주대 제3회 융복합세미나서 ECM 기반 3D 세포 연구 인사이트 제시

아주대학교 캠퍼스에 모인 바이오 전문가들의 시선이 한 곳에 집중됐다.

하드사이언스, 아주대 제3회 융복합세미나서 ECM 기반 3D 세포 연구 인사이트 제시 사진 1

3D 세포 배양의 새로운 돌파구, 하드사이언스가 제시하다

8월 22일 개최된 제3회 융복합세미나에서 공개된 것은 바로 3D 세포 배양 기술의 혁신적 접근법이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학술 행사가 아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환자 맞춤형 융복합 바이오의료제품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수조원 규모의 글로벌 바이오 시장을 겨냥한 실전 전략이 담겨있다.

세포들의 '집'이 바뀌면 모든 게 달라진다

이날 주인공은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허채정 교수(하드사이언스 대표이사)였다. 그가 제시한 "Extracellular matrix mediated 3D cellular reconstruction" 기술의 핵심은 직관적이면서도 혁신적이였다. 아주대 융복합제조실증사업단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여준 것은 기술 소개를 넘어선 비전이었다. 융복합 바이오의료제품 개발 및 규제 극복 사례와 AI 활용 가능성까지 논의하며,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실질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한국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기술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지금, 하드사이언스가 제시한 ECM 기반 3D 기술은 그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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