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식품·소공인·전자가 한자리에… 화성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AI 시대 전환경영' 공동 포럼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4월 24일 화성동탄2인큐베이팅센터에서 4개 분과 공동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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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위원장 김장현)이 4월 24일 화성동탄2인큐베이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4개 분과 공동 포럼'을 열었다. 바이오·의료, 식료품 제조, 소공인2, 전기·전자 등 4개 분과가 함께 참여해 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고 기업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찾는 자리였다. ① 특강 — AI 시대, 전환경영이 답이다 ㈜브릿지엔 정기현 대표이사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전략과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② 토크형 포럼 분과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업 전반의 변화 흐름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③ 기술 매칭 상담 한국연구재단과 협력해 운영 중인 산학협력 코디네이터가 기업의 기술 수요에 맞춰 대학·연구기관·전문가를 연결하는 상담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은 기업인과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산업별 발전을 지원한다. 화성특례시는 5월에도 산업별 동향과 정보를 나누는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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